남편 김치찌개 끓여줘서 욕먹던 사람 대반전
댓글 0

작성자 : 대박노
게시글 보기

 

 

 

 

 

 

 

최근 스레드에서 친정 가는 기간 동안

남편 김치찌개와 반찬, 밥을 해주고 간다고

 

시녀짓이다, 남편이 장애인이냐

애기냐 뭐 이런 차마 이해가 안가는

욕을 잔뜩 먹던 사람이 있었는데..

 

 

 

 

실은 시녀 따위가 아닌

지바겐을 타고 다니는 공주님이었던 것..

 

놀랍게도 해당 글에서는

시녀 운운하던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글쓴이 본인도 김치찌개좌라는 별명을 즐기는 듯

역시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한 사례 아닌가 함..

 



대박노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하우징 근황
    680 10.13
  • 이제 일본 넷우익한테 금기시된 단어
    755 10.13
  • 2002년 무궁화호 5,000원 도시락 퀄리티
    736 10.13
  • 하마 "저 인간은 정도가 지나쳤다"
    729 10.13
  • 윈도우 7~11 요약
    632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