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에서 판매한 두쫀쿠 어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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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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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앤가반나
돌잔치앤가반나
매점에서는 따로 전자레인지가 없는지 그대로 내줘서 가열전 맛은 떡이 떡이 아니고 차가워서 살짝 굳은 떡에 과자 부스러기 씹는 느낌이었고
저 상태에서 집에서 전자레인지 15초 돌린 결과의 맛은
이제야 떡은 말랑하고 씹으면 속 카다이프가 눈을 뜨는 제대로의 느낌. 총평 cgv에서 파는 두쫀쿠 전자레인지 가열 안하면 돈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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