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본사 앞에서 1인 시위 중인 인천 중학교 교장 댓글 0 02.02 14:25 작성자 : 대박노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사건 요약 인천 신흥중학교 교장이 LG전자 본사 앞에서 잦은 시스템 에어컨(GHP) 고장과 과도한 수리비 문제로 1인 시위 진행 학교 측 주장 설치 4~6년 만에 핵심 부품인 콤프레셔가 연달아 파손되어 수리비만 수천만 원이 발생했으며, 이는 기기 자체의 설계 결함이나 초기 불량임. LG전자 입장 보증 기간 이미 지났고 관리 소홀 문제도 있으나,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 최근 발생한 고장 건은 무상 처리하기로 결정함. 현재 상황 학교 측은 향후 동일 증상 재발 시 책임지고 조치하겠다는 공식 보증을 추가로 요구 중. 대박노님의 최신 글 02.23 일본 시급 1500엔 메이드카페 워홀 후기 02.23 조회수가 안 나오는 웹소설 작가의 말 02.23 충격적인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추이 02.23 펜타곤피자지수 주문량 1000% 급등 02.23 혐) 전 남친 찾아가 칼로 목 찌른 20대 여성 02.23 외국인 원어민과 불륜 저지른 아내 02.23 8살 차이 소개팅 시켜줘도 되려나요 02.23 코인 망했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나오는 일침 02.23 엘프라는 군의관 누나 미모 02.23 고양이 미용실 가격이 비싼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