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1등급이 당연한 시대가 오는 이유.JPG
wit
댓글
0
2시간전
강승
보가 설치되면 수질이 악화된다고 알려져있어.
최근 주민들조차 댐을 더이상 못짓게 하는 이유가 수질 악화때문이였지.
댐을 지으면 더러운 물이 지류로 흘러들어서 악취를 유발했기 때문이야.
4대강의 근본적 수질 문제를 해결하고 1급수로 바꾸는 방법이 없을까?
보가 설치되고 시간이 지나면 유기퇴적물이 부력에 의해서 강 밑으로 침강하게 되고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기 시작하지.
이때 부력여과가 작동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야.
그런데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모두 떨어지게 되면 미생물이 폐사하면서 수질정화 시스템이 무력화되고,
강 밑에서부터 오염화가 시작되고 표층 부분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는거지.
강의 표층 부분의 영양염류 인의 농도가 0.02~0.035 mg/L정도 인데,
단순하게 농도만 볼게 아니라 영양염류의 체류시간도 중요해,
그게 무슨말이냐면 영양염류 농다가 표층 부분이 높더라도,
그 영양염류가 강 밑으로 침강하고 밑에서 분해 흡수가 일어나면서,
미생물이 증식하는데, 표층 부분의 영양염류가 높더라도 체류 시간이 낮으면 녹조가 생기지 않는거지.
그런데 강 밑바닥의 산소가 고갈되어 미생물이 폐사하면 그때부터는 표층 부분의 영양염류가 낮더라도
녹조 현상이 생기는거야.
그래서 강 밑바닥에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하는거지.
hdd 공법으로 강 주변 도로길에 500m마다 밑에서 파서 옆으로 들어가
강 모래층 -1m ~ -5m 부근에 준설에 영향을 안받는 유효 타겟 지점에 배관을 매립하고.
0.2bar~ 2bar의 압력으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 공기가 모래를 뚫고 올라오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모래와 뻘에 사는 미생물에서 산소를 공급하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거야.
500m마다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서 외부 배터리를 충전하고, 남은 잉여 전기는 한전으로 판매하고
태양광 발전기 밑에는 쉬는 공간를 두는거지.
비가 오던 태풍이 오던 쉽게 복구할수있게 만드는거야.
30km의 거리면 60개가 설치되는데,
1~30번을 12시간 가동하고
30번~60번을 12시간 가동하는거지.
이렇게 로테이션으로 강의 용존산소량에 따라 AI관리센터에서 산소 공급 섹션을 골라서
강 최저층의 용존산소에 맞게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영주댐, 보가 설치된 4대강,저수지, 호수, 새만금 전부 다 1등급 수질로 만들수있는거지.
4대강이 모래가 보이는 강을 만들수있어.
그 다음 강 본류 준설하고 모래 유입 방지 시설 사업을 동시에 하면서 그 모래로 간척 사업을 하면
사업에 투입된 돈을 전부 회수할수있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