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훈당은 경복궁 북편에 자리하고 있으며,

2022년에 발굴조사를 진행,

최종적으로는 이런 모습으로 복원될 계획임.

1) 의 영훈당 남쪽에 있는 흥복전은,

한옥에서 건물을 지은 다음,
나무가 충분히 마를 때까지 단청을 칠하지 않는 건 흔히 있는 일이기도 하고,
궁궐 단청인 만큼 그동안은 고증 연구를 진행하는 시간이 필요했음.
지난 8월에 찍힌 사진을 보면 단청 공사가 마무리되고 있는 것이 보임.

덕수궁 중심부에서 서북쪽에 있는 저 빈 땅은
원래 선원전, 흥덕전 등 건물이 가득했던 공간임.

(대한제국 시기 덕수궁 최대 궁역)
덕수초등학교나 구세군 서울제일교회 등 기타 시설에 반토막 난 상태임.

어쨌든 국가유산청은 2014년부터 복원 계획을 세운 뒤,

그래서 복원이 완료되면 이런 모습이 될 예정임.

이건 동쪽에서 본 모습.

출처 : 인스타그램 @hermod75
저 뒤편 우측에 단독주택처럼 보이는 건물은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임.
해당 건물은 선원전 권역 복원에 따라 철거될 계획.
덕수궁 선원전 권역 복원은 내년인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음.

경복궁, 종묘 등에 밀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직단.
산업화 시기엔 수영장도 설치되며 많은 훼손이 진행됨.

2020년에는 지형과 담장을 복원한 뒤,

지난 2022년엔 북서쪽 전사청 권역을 복원했음.

여기, 대문 옆 안향청 권역임.

안향청 자체는 건물이 살아남아 있었기에,

이에 따라 작년인 2025년에는 사직단 대문 복원이 진행되었고,
안향청 권역 자체는 올해 안에 복원될 예정임.

다만 위 사진대로 최종적인 복원이 이루어지는 시점은 아직 불투명함.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등 많은 건물을 철거해야 하고,
사직단 대문을 원위치로 옮기려면 '도로를 남쪽으로 밀어야'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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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에 위치한 조선시대 정원인 "성북동 별서"는,
원형 훼손 논란 등 여러 말이 나왔던 곳이고,
작년엔 화재까지 발생해 복원 시점은 불투명해 보임.

한양도성 4대문 중 유일하게 남아있지 않은 돈의문.

가장 최근 계획으로는 새문안로를 지하화하는 것인데...
저기가 차가 얼마나 많이 다니는 곳인데....

그거 할 돈으로 차라리 혜화문 아래에 터널을 만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