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치찌개 끓여줘서 욕먹던 사람 대반전 댓글 0 08.20 13:45 작성자 : 대박노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최근 스레드에서 친정 가는 기간 동안 남편 김치찌개와 반찬, 밥을 해주고 간다고 시녀짓이다, 남편이 장애인이냐 애기냐 뭐 이런 차마 이해가 안가는 욕을 잔뜩 먹던 사람이 있었는데.. 실은 시녀 따위가 아닌 지바겐을 타고 다니는 공주님이었던 것.. 놀랍게도 해당 글에서는 시녀 운운하던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글쓴이 본인도 김치찌개좌라는 별명을 즐기는 듯 역시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한 사례 아닌가 함.. 대박노님의 최신 글 04.29 10~20년 전 잡지에 찍힌 사람을 다시 찾아보았다 04.29 킹오파 이오리 성격 요약 04.29 세계적인 버터쿠키 케이스+할머니댁 특징 04.29 문신 양아치 VS 복싱 체육관 관장 04.29 익스트림 스포츠 카메라 촬영 04.29 요즘 호텔에 유리 욕실이 많은 이유 04.29 시장에서 차별 받고 시무룩해진 외국인 아내 04.29 태양의 소유권을 등록한 사람 04.29 일본 사람이 받는 스팸수준 04.29 독일 북극여우 동물원 탈출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