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이 "340억 코인" 털린 사유 댓글 0 02.24 22:27 작성자 : 네이마르로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0121?sid=102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스터키만 알면 비트코인을 탈취할 수 있단 걸 모르고 별도 조치 없이 코인 지갑에 보관해 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스스로 피싱 사이트에 접속해 마스터키 정보를 고스란히 넘겨줬습니다. 네이마르로님의 최신 글 02.24 미쳐 날뛰는 삼성전자 근황 02.24 뇌정지 당한 치과 몰카 피해자 02.24 싱글벙글 나루토 1타 강사 02.24 스팸전화를 향한 영국인의 역발상 02.24 서울 중소기업 다니는데 지원자들 스펙 미쳤음 02.24 군대에서 18cm 과속방지턱 만든 썰 02.24 서울역에 바라는 딱 한가지 02.24 외국인들의 알찬 한국 관광 풀코스 02.24 전회사 사장 비서 면접썰 02.24 존나 얼척없는 페퍼로니 피자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