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딸 성폭행범 휘발유 끼얹고 불붙여 살해 
댓글 0

작성자 : 감정괴물
게시글 보기

1770938203247626.webp
자신의 13살 딸을 성폭행한 범인에게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살해한 스페인의 마리아 델 카르멘 가르시아


소리아노는 1998년 가르시아의 13살 딸을 성폭행해 징역 9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7년만에 조기 석방됐었다.

거리에서 우연히 소리아노와 맞닥뜨린 가르시아는 “딸은 잘 지내고 있느냐”는 소리아노의 조롱에 격분, 휘발유를 산 뒤 바에 있는 소리아노를 쫓아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소리아노는 심한 화상으로 11일만에 사망했다.

가르시아는 바로 체포돼 재판에 처해졌고 9년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1년을 복역하다 2006년 그녀가 딸의 성폭행에 따른 충격으로 일시적인 정신적 불안정 상태에서 저지른 범행이라는 점이 인정돼 조건부로 석방됐다.


감정괴물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남자 입문용 향수 브랜드
    855 3시간전
  • 차원이 다른 스웨덴 총각 파티
    813 3시간전
  • 전역자한테 ㅈㄹ하는거 하드카운터 
    645 3시간전
  • 새로온 디자이너가 이상하다 
    900 3시간전
  • 계약직 연구원의 성과급 현실 
    873 3시간전
  • 현재 게임회사 넥슨이 열심히 제작중인 게임
    620 3시간전
  • 스피노 사우르스 실제 모습 예상
    677 3시간전
  • 조카 과자를 계속 뺏는 이모 
    710 3시간전
  • 요새 떡상중이라는 지거국
    752 3시간전
  •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여성 인스타
    858 3시간전
  • 얼룩말이 밀렵되지 않는 이유
    644 5시간전
  • 유럽 여행 가면 실망하는 이유
    834 5시간전
  • 연천의 명물이라는 망향비빔국수
    772 5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