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같은 흰 수액이 나오는 나무 댓글 0 02.09 14:44 작성자 : 가지마라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Brosimum utile 정식 한국 명칭은 없는데 '우유나무'라고 하는 것 같음 주로 중남미의 열대우림에서 발견됨 나무 겉껍질을 자르면 이렇게 하얀 수액이 나옴 생긴 것 뿐 아니라 맛도 우유와 비슷하다고 한다 약간 묽고 풋내와 특유의 향이 나는 우유 그래서 원주민들은 우유 대신 섭취하는 경우도 있었음 다만 상업적으로 재배되는 품종이 아닌지라 수액 맛이 나무 개체마다 달라서 그게 장벽인 듯 가지마라님의 최신 글 02.22 대한민국 수십조원 기술 중국에 유출 02.22 두쫀쿠 재료 피스타치오 가격 근황 02.22 스포츠카 처럼 우는 전여친.mp4 02.22 현재 논란중이라는 서울대공원 호랑이 미호 죽음 사건 02.22 남자들이 싫어하는 부인 취미 TOP 10 02.22 [혐] 일본 알몸 축제 부상자 속출 02.22 요즘 게임 불법다운 하는 사람들이 사라진 이유 02.22 필리핀에서 인종차별 하면 ㅈ되는 이유 02.22 현재 흔하지만 과거로 가져가면 비싸게 판매 가능한 물품들 02.22 사람 뒤에 줄서서 비켜줄 때까지 기다리는 펭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