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승리 그 자체를 보여주는 중국 농구공 소녀
댓글 0

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게시글 보기

 

 

 

 

 

 

 


2000년 다섯살에 교통 사고로 두 다리를 잃었지만

가난때문에 치료도 보조기구도 제대로 착용하지 못해

농구공을 잘라서 하반신에 덧대고 다니는 모습이


2005년 10세때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자

베이징에서 무료로 치료와 재활을 받을수 있게 되었고


재활과정에서 배운 수영으로

2016 리오 패럴림픽에 출전했고


지금은 윈난성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다고
 


가자가자가자고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쾌적해보이는 AI 택시 근황
    876 2시간전
  • 호불호 갈린다는 롯데리아 메뉴
    838 2시간전
  • 이삭토스트 10년차 연봉
    728 2시간전
  • 30초안에 6 절대 못 찾는다고?
    826 2시간전
  • 결혼 냉전중인데 내가 뭘 잘못한게 있냐?
    801 2시간전
  • 30넘어서 재밌는 추억이 생긴 아저씨
    861 2시간전
  • 외모 평범 여의사 vs 이쁜 공무원녀
    679 2시간전
  • 고양이 미용실 가격이 비싼 이유
    619 3시간전
  • 엘프라는 군의관 누나 미모
    889 3시간전
  • 8살 차이 소개팅 시켜줘도 되려나요
    790 3시간전
  • 외국인 원어민과 불륜 저지른 아내
    706 3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