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승리 그 자체를 보여주는 중국 농구공 소녀 댓글 0 02.08 17:20 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2000년 다섯살에 교통 사고로 두 다리를 잃었지만 가난때문에 치료도 보조기구도 제대로 착용하지 못해 농구공을 잘라서 하반신에 덧대고 다니는 모습이 2005년 10세때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자 베이징에서 무료로 치료와 재활을 받을수 있게 되었고 재활과정에서 배운 수영으로 2016 리오 패럴림픽에 출전했고 지금은 윈난성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다고 가자가자가자고님의 최신 글 02.23 일본 시급 1500엔 메이드카페 워홀 후기 02.23 조회수가 안 나오는 웹소설 작가의 말 02.23 충격적인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추이 02.23 펜타곤피자지수 주문량 1000% 급등 02.23 혐) 전 남친 찾아가 칼로 목 찌른 20대 여성 02.23 외국인 원어민과 불륜 저지른 아내 02.23 8살 차이 소개팅 시켜줘도 되려나요 02.23 코인 망했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나오는 일침 02.23 엘프라는 군의관 누나 미모 02.23 고양이 미용실 가격이 비싼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