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에 폐지된 중국의 형벌 댓글 0 01.28 23:03 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Cangue: 한자로 '枷', 우리말로는 '칼'이라고 부르는 형구(刑具)를 이용한 형벌.죄인의 목에 나무판자를 채우는 방식으로, 죄질에 따라 크기와 무게가 제각각이었다. 가벼운 것은 약 9kg, 무거운 것은 40kg 이상 나가는 것까지 다양하다.언뜻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판때기의 구조상 손이 입까지 닿기가 힘들어서 혼자서는 음식을 먹거나 물을 마시기가 힘들다. 또한 편히 누워서 잠을 자지도 못하는 잔혹한 형벌이다.이 형벌은 신체 구속을 통한 육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시장판 등 사람들이 많은 곳에 묶어놓고 조리돌림을 하고 수치심을 주는 게 주된 목적이었다.기록상 서기 300년대부터 처음 시작되었으며, 비교적 최근인 1905년에서야 공식적으로 폐지되었다. 가자가자가자고님의 최신 글 02.22 어른이 되고 나서 바뀐 흡연충에 대한 시각 02.22 아빠들이 괜히 딸바보가 되는게 아님 02.22 잊지말자 우리도 누군가의 최애였다 02.22 정신 건강에 심한 타격을 입었다는 유튜브 닥터프렌즈 02.22 전세계 어린아이 돈 털어먹기 업계 1위와 2위의 콜라보 02.22 졸업 앨범 "얘들아 3년동안 수고했고" 의 진실 02.22 요즘 아동용 동화책 충격 근황 02.22 이번 명절에 힘들었다는 하이닉스 다니는 친구 02.22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걸 요즘 대학생들 보고 느낌 02.22 반반 갈린다는 샤워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