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댓글 0 01.28 16:04 작성자 : 개장수11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 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개장수11님의 최신 글 02.22 [비상] 고딩 대학생들 지금 이거 안 보면 나중에 피눈물 흘린다... (ㄷㄷㄷ 02.21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말하는 퐁퐁론의 현실 02.21 중국 대부업체들이 인도 진출했다 망한 이유 02.21 한국 수능 역사상 가장 쉬웠던 문제 02.21 이번 제미나이 3.1 때문에 커뮤니티에 와버린 특이점 02.21 요즘 배달어플 리뷰이벤트 특 02.21 갤럭시 버즈4 버즈4pro 테스트용 제품 유출 02.21 가난할 수록 지능이 낮아질까? 02.21 스터디 카페 급식한테 인사했는데 내가 뭘 잘못함? 02.21 총각파티 끝나고 결혼이 취소되었다는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