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자식에게 엄마가 건넨 것 댓글 0 01.27 21:13 작성자 : 대박노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 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대박노님의 최신 글 02.21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여성 인스타 02.21 요새 떡상중이라는 지거국 02.21 조카 과자를 계속 뺏는 이모 02.21 스피노 사우르스 실제 모습 예상 02.21 현재 게임회사 넥슨이 열심히 제작중인 게임 02.21 계약직 연구원의 성과급 현실 02.21 새로온 디자이너가 이상하다 02.21 전역자한테 ㅈㄹ하는거 하드카운터 02.21 차원이 다른 스웨덴 총각 파티 02.21 남자 입문용 향수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