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게 과격했던 2003년 WWE 장면 ㄷㄷㄷ 댓글 0 02.10 15:35 작성자 : 가지마라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3분만에 개박살난다 라는 의미로 결성되었던 3 Minute Warning 이라는 팀 (왼쪽은 나중에 그 유명한 고 우마가로도 활동하심) WWE 아나운서 릴리안 가르시아 컷 ㄷㄷㄷ 당시 80대 할머니셨던 고 패뷸러스 뮬라, 매 영 할머니들한테 스플래쉬 ㄷㄷㄷ 레슬러 연습생도 아니었던 비키니 컨테스트 참가자들한테 난입해서 박살냄;; 지금으로썬 상상도 못 할 수위 ㄷㄷㄷ 출처 : WWE.com 가지마라님의 최신 글 02.22 섹파 02.22 몸매 하나만큼은 개지리는 존예녀들 02.21 드디어 모모 레전드 직캠 뜸 02.21 노출 없는데 이렇게 야할수가 있구나 02.21 전소미, 김채연, 카리나의 공통점 02.21 여친이 입어주면 극락가는 의상 02.21 감탄만 나오는 워터밤녀 육체 02.21 호불호 절대 안갈리는 체형 인정하시나요? 02.21 살짝 삐져나온 언더붑이 포인트 02.21 이정도면 스님도 쳐다볼듯.. 마트 민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