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팬아트가 쏟아져나온 영국 공익게임 캐릭터 댓글 0 02.08 13:35 작성자 : 가지마라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영국 정부에서 "Pathways"라는 극단주의의 위험성에 대해 가르치는 비주얼 노블 교육 게임을 지원해서 만들었는데, 평가는 썩... 아무튼 그건 그렇고 작중 "극단주의자"를 나타내는 캐릭터 "아멜리아"가 등장하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보라색 머리에 초커를 낀 "고스녀"(?)로 등장한다 그런데 하필 이 "잉글랜드 극우 고스녀"라는 특이한 시너지가 트위터와 4chan 등에서 인기를 끌게 되었으며 오히려 극우들은 옳거니 하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얼마 지나지 않아 팬아트(및 AI짤)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지게 되었는데... (후방주의) 가지마라님의 최신 글 02.23 현 WWE 여성레슬러 폼 원탑 02.23 남친 야추가 너무 작아서 고민이라는 블라녀 02.23 우크라이나 출신 지뢰계 02.23 파주에 있는 19금 성인 카페 02.23 2600만 뷰를 넘었다는 모바일게임 광고 영상 02.23 당구 칠 때 남자들이 여자를 못 보는 이유 02.23 뉴스에 나온 전설의 그녀들 02.23 여름시즌 땀흘리는 라잇썸 초원 몸매 02.23 성기 만지게 해주는 팬서비스 수위 레전드 02.23 PT는 무조건 여자한테 받아야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