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여자】10월17일 흥국생명 vs GS 칼텍스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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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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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KOVO 컵(여)

 

흥국생명 GS 칼텍스 중계

 

흥국생명 GS 칼텍스 분석

 

 

◎ 홈팀 : 흥국생명(KOVO컵 3승, A조 1위, 지난시즌 19승17패 4위)

흥국생명은 직전경기 중립구장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SOOP 수퍼스를 상대로 3-0(25:12, 25:20, 25:1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같은 장소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3-2(26:24, 25:19, 20:25, 16:25, 15:13) 승리를 기록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도 정관장을 3-1로 제압하며 조별리그 3전 전승을 달성했고 A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직전 SOOP전에서는 이미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지만 옌시 킨델란(OP)과 자스티스(OH), 표승주(OH), 정호영(MB) 등을 출전시키며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확보했다. 1세트에서는 5-4로 앞선 상황에서 정호영(MB)의 블로킹과 임혜림(MB)의 서브 에이스 등을 묶어 8득점을 연속으로 기록하며 13-4까지 달아났다. 이후에도 상대의 불안한 리시브를 공략했고 김다은(OH)의 퀵오픈 공격으로 25-12 승리를 완성했다. 2세트에서도 5-4에서 5득점을 연속으로 올려 10-4로 앞섰지만 상대의 서브와 속공에 22-20까지 추격당했다. 그러나 표승주(OH)의 오픈 공격과 상대의 연속 범실로 25-20 승리를 기록했다. 3세트에서는 킨델란(OP)의 출전 시간을 조절하면서 문지윤(OP)을 활용했고 11-9에서 정호영(MB)의 속공과 자스티스(OH)의 서브 득점 등을 앞세워 4득점을 연속으로 기록했다. 이후 24-19에서 문지윤(OP)의 후위 공격으로 마지막 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마쳤다.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자스티스(OH)는 16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표승주(OH)는 10득점으로 지원했다. 정호영(MB)과 임혜림(MB)도 각각 8득점으로 중앙 공격과 블로킹에 기여했다. 킨델란(OP)은 앞선 정관장전 34득점과 IBK기업은행전 39득점으로 2경기에서 73득점을 기록했고 SOOP전에서는 출전 시간을 줄이며 체력을 관리했다. 팀 공격 성공률은 48.54%로 상대의 29.52%보다 높았고 공격 득점에서도 50-31로 앞섰다. 블로킹과 서브에서 각각 5득점을 기록했고 범실도 10개에 그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앞선 IBK기업은행전에서는 킨델란(OP)의 높은 타점과 자스티스(OH), 표승주(OH), 정호영(MB)의 득점 지원으로 풀세트 접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흥국생명은 조별리그에서 외국인 공격수의 결정력과 국내선수들의 공격 분담이 조화를 이뤘고 이번 GS칼텍스전에서는 상대 실바(OP)의 공격을 견제하면서 중앙 블로킹과 수비 조직력을 유지해야 한다.

 

◎ 원정팀 : GS칼텍스(KOVO컵 1승1패, B조 2위, 지난시즌 19승17패 3위)

GS칼텍스는 직전경기 중립구장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3-0(25:23, 25:15,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같은 장소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1-3(18:25, 18:25, 25:20, 19:25)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19승17패로 3위를 차지한 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지만 이번 컵대회 첫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에 패했다. 그러나 현대건설전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1승1패로 B조 2위를 확정했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직전경기에서는 지젤 실바(OP)에게 집중되던 공격을 타나차(OH), 권민지(OH), 최가은(MB)에게 고르게 분산하면서 상대 수비를 공략했다. 1세트에서는 초반부터 현대건설과 접전을 펼쳤고 상대 메가와티(OP)와 조던 윌슨(OP)의 공격에 대응하면서 근소한 리드를 유지했다. 24-21로 세트 포인트를 확보한 이후 연속 실점으로 24-23까지 추격당했지만 실바(OP)가 퀵오픈 공격을 성공시키며 25-23으로 첫 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에서는 권민지(OH)와 실바(OP)의 공격이 살아났고 최가은(MB)과 오세연(MB)의 중앙 블로킹까지 더해지면서 경기 주도권을 확보했다. 상대의 불안한 리시브와 공격 연결을 공략하며 점수 차를 벌렸고 24-15에서 오세연(MB)의 블로킹으로 25-15 승리를 완성했다. 3세트에서는 상대 메가와티(OP)의 공격에 어려움을 겪으며 20-21로 뒤졌지만 실바(OP)의 오픈 공격으로 21-21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최가은(MB)의 블로킹으로 24-22 매치 포인트를 확보했고 권민지(OH)의 오픈 공격으로 25-22 승리를 완성했다. 실바(OP)는 17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태국 출신 아시아쿼터 타나차(OH)는 13득점으로 지원했다. 권민지(OH)는 11득점, 최가은(MB)은 10득점을 기록하며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고 오세연(MB)도 블로킹 3개를 포함해 9득점을 올렸다. 앞선 한국도로공사전에서는 실바(OP)가 22득점을 기록했지만 범실 9개를 범했고 최가은(MB)은 블로킹 5개를 포함해 12득점, 타나차(OH)는 10득점으로 지원했다. 당시 팀 전체 범실이 27개에 달했고 리시브 효율도 24.14%에 그치며 공격 연결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현대건설전에서는 공격 선택지가 다양해졌고 중앙 블로킹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며 경기 운영의 안정성을 회복했다. GS칼텍스는 지난 시즌 흥국생명과의 정규리그 상대전에서 4승2패로 우위를 보였던 만큼 실바(OP)의 득점력에 타나차(OH)와 권민지(OH)의 측면 공격, 최가은(MB)의 중앙 블로킹을 더해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홈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최근 상대전 2연패 흐름 속에 지난 시즌 정규리그 6차례 맞대결에서 2승4패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마지막 2차례 맞대결에서는 GS칼텍스가 각각 3-2, 3-0 승리를 기록했다.

 

◎ 부상자

흥국생명은 옌시 킨델란(OP), 자스티스(OH), 표승주(OH), 정호영(MB)이 직전 SOOP전에 출전했다. 킨델란(OP)은 3세트에서 교체되며 출전 시간을 조절했다.

GS칼텍스는 지젤 실바(OP), 타나차(OH), 권민지(OH), 최가은(MB), 오세연(MB)이 직전 현대건설전에 정상 출전했다.

 

◎ 베팅추천

여수 진남체육관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KOVO컵 여자부 준결승이다. 흥국생명은 SOOP전에서 자스티스가 16득점, 표승주가 10득점을 기록하며 3-0 승리를 완성했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A조 1위에 올랐다. 킨델란은 앞선 2경기에서 73득점을 기록했고 직전경기에서는 출전 시간을 조절하며 체력 부담을 줄였다. GS칼텍스는 현대건설전에서 실바가 17득점, 타나차가 13득점, 권민지가 11득점, 최가은이 10득점을 기록하며 3-0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상대전에서는 GS칼텍스가 4승2패로 우위를 보였고 최근 2연승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흥국생명은 킨델란의 높은 공격 타점과 자스티스의 측면 공격, 정호영의 중앙 블로킹을 활용할 수 있으며 조별리그에서도 다양한 공격 조합을 보여줬다. GS칼텍스는 공격 분담이 좋아졌지만 실바의 득점력에 대한 의존도가 여전히 존재하고 앞선 한국도로공사전에서는 리시브 불안과 많은 범실로 어려움을 겪었다. 양 팀 모두 공격력이 좋지만 외국인 공격수의 결정력과 조별리그 전승 흐름을 고려하면 흥국생명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흥국생명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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